홍원삼은 조선 시대 공주와 왕비가 혼례 혹은 궁중 행사에서 착용하던 전통 예복이다.붉은색 비단에 금빛 문양을 더해 위엄과 길상의 의미를 표현하며, 왕실의 권위와 격식을 상징한다.
앞길이 135 뒷길이 160 화장 153, 견에 금박으로 장식, 김덕환, 2009